
‘4월의 신부’ 전지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전지현은 패션지 ‘엘르’ 5월호를 통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결혼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한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S라인 몸매가 잘 드러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두눈을 감은 채 서있다.
전지현의 이번 웨딩화보는 전지현의 시할머니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와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가 특별히 제안한 것으로 해외에서 공수해 온 특별한 웨딩드레스에 유서깊은 부르봉 왕가의 티아라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지현은 엘르를 통해 결혼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와 신랑을 향한 마음을 엿볼 수 있어 엘르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3일 서울 정충동 신라호텔에서 예비신랑 최준혁과 백년가약을 올린다.
전지현 비 결별,전지현,최준혁,전지현 남자친구 최준혁,엽기적인그녀,신민아,송혜교,전지현 속도위반,김태희,전지현 중국인,전지현 결혼,전지현 몸매,전지현 결혼발표,전지현 신혼집,전지현 청첩장,화교,전지현 비,전지현 최준혁,전지현 집안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