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째 굴러온 당신 에서 연상, 연하 할 것 없이 여심을 뒤흔드는
타고난 바람둥이지만 친구에 대한 의리가 두터운 세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강민혁군!!!!+ㅁ+
지난 3일 강민혁은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촬영현장에 1000여만 원 어치에 달하는
바람막이 점퍼 100벌을 들고 등장, 추위 속에서도 열정을 발휘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한 장면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아 마음씨 곱다고와 ㅠㅠ
점퍼를 받아든 스태프들은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 정말 기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기에 대해 소홀히 하지 않고 열정을 발휘하는
강민혁의 모습은 항상 인상적”이라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구하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정말…ㅠㅠ
씨엔블루 멤버들이 근처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가던 중 촬영장을 깜짝 방문,
늦은 새벽까지 혼신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강민혁과 스태프들을 응원하며
힘을 보태주었다고 하니 정말 이날 여자 스탭분들 힘이 안드셨을 듯!!!!+ㅁ+
민혁이는 “처음부터 연기자가 아닌 가수가 연기를 한다니까
더 많은 부분을 신경 써주시고 배려해 주신다는 것을 느꼈다”며 “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조금이나마 전달할 기회를 갖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 ‘넝굴당’이 최고의 팀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크게 일조하고 싶다” 고 했다고 합니다 ㅠㅠ
정말 훈남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진정한 차세광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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