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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서장훈 부부는 지난 14일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한 상태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조정위원회로부터 재판 날짜가 잡히는대로 공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구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서장훈 오정연 부부는 결혼 이후 수차례 불화설이 나돌았다.
또 지난 해 2월에는 갑자기 인터넷에 이혼설이 파다하게 퍼져 부부를 둘러싼 악성 괴소문 유포자에 강경 대응하며 불화설을 부인했으나 결국에는 파경을 맞았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는 KBS ‘6시 내고향’ 은 스케줄 변동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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