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이 좋은아침에 나와 결혼 이야기를 했다는데요 ^ ^ !
현영은 프러포즈 질문에 "급하게 결혼 준비를 하게 되면서 프러포즈는 웨딩촬영 당일에 받게 됐다. 스튜디오 건물에서 웨딩 촬영을 했는데 나 몰래 한쪽 방을 다 꽃으로 꾸며놨더라. 그 안에서 무릎을 꿇고 반지를 주며 청혼했다"고 말했다.
실제 현영의 결혼반지는 약 2억 원을 호가하는 3.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인 것으로 밝혀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스타들의 결혼식 비용은 산정하기 힘들다. 대체로 수입 차 한 대 값 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현영 남편은 최배달의 조카 손자로, 금융업에 종사하는 임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현영이 말한 훤칠한 키에 호남형으로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은 재력가다.
반지 하나에 2억이라니 ... 정말 억소리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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