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은 죄를 뒤집어 쓰고 서활인각으로 쫓겨나는 도중 대왕대비(김영애 분)의 계략으로 누군가에게 빼돌려져 다시 혼령받이가 되기 위해 궁으로 돌아온다. 은월각에서 잠시 잠에 든 월은 꿈속에서 연우를 만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이훤(김수현 분)과의 인연,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되찾으며 과거의 연우로 다시 돌아오는 모습을 보였다.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는 과거 기억에 괴로워하던 월은 결국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오열을 터뜨리고 만다. 이어 그는 섬뜩할 만큼 독기를 뿜어내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디어 월이가 기억을 찾았네요 !!!
마지막에 " 그 소녀는 이제 더 이상 울지 않을것" 이라는 대사
인상깊네요 ㅋㅋㅋ ! 매회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빨리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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