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일도 괜시리 화가나고 짜증이 나네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예전엔 웃는상이였는데 지금 보니 웃음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얼굴이라고
아이가 그냥 궁굼해서 물어보는것도
것도 모르냐는 핀잔을 주며 화내고 짜증내고,
그냥 물어볼수 있고 그냥 대답해줄수 있는 부분을 왜 그런지 과민반응과 목소리도 곱게 나오지 않고
소리치듯 토해내고,
짜증내지 말아야지, 화내지 말아야지,
아침에 딱! 눈뜨면서 다짐하는 것들이 채 1시간도 가기전에 어느덧
또다시 그런 행동을 하게 되네요...
어쩜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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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도 그래요..
나도 모르게 짜증내다가 제가 깜짝 놀라요...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데
풀길이 따로 없네요!
님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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