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게 별로 없어서 도움을 좀 요청 하려고 글을 올려 봅니다.
얼마 전 아버님이 폐암진단을 받으시고, 현재 병원을 다니시며 투병 중이세요
정말 모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인지라 가족들이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든 암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있는데요,
항암치료가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다고 해서, 어머님은 항암에 반대입장이세요.
요새는 대체의학 같은것도 많다던데…
혹시 암 치료를 하면서 요양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있나 궁금합니다.
암 치료에 대한 어떤 정보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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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고...어째요..
폐암같은 경우는 예후 좋지 못한 암이라서..ㅠㅠ
대체의학을 한다해도 얼마나 견뎌주실지는...
일단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하시고.완전한 유기농상태의 음식을 드시게 한다든지 하는 조치가
먼저 있으셔야 할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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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 아는 정보가 없어서 도움말씀 못 드려 죄송해지네요.
꼭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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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희 시아버님은 후두암에 걸리셨었는데...
처음 위독할땐 중환자실에 병원비만 일주일 천만원.... ㅎㄷㄷ
상태가 말기암.. 건드릴 수 없다고 하여...
서울 근교 요양원에 간병인 붙여 간간히 찾아 뵙고 했어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를 거예요~
가족과 환자 모두 좋은 방법을 찾으셔야 할 거예요~ ㅠ_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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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도 위에 000님말에 동의합니다.
일단 상태가 어떠신지에 따라 잘 대처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 폐암 말기라든지 병원치료가 더 소용이 없다면…
폐암은 공기와 환경에 영향이 많이 끼치니까요
공기가 좋은 암요양원이라든지 알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급한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다급할수록 천천히 꼼꼼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래요
잠깐 검색해보니 홀론센터,무암촌,차가버섯 등등 많이 나오네요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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