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관리 받는 제 친구 보니까.....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12-07-20 18:45

조회수 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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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완.jpg




그림은 제 일기장 그림인데요 ㅎㅎㅎ
전 30대 초반의 워킹맘이에요. 얼마전에 동창모임이 있어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친구얘 한명이 피부톤도 맑아지구
팽팽해졌더라구요 ㅎㅎ
너 왜그렇게 회춘했냐고 물어보니까 더블로 시술이라는 걸
받았다구 하네요. 원래 팔자주름이 좀 있고 했는데
피부과 가서 레이저 쏘였다구요 -_-;;저한테도 강추하더군요. ㅎ

혹시 더블로 시술을 받아보신 분들이 있나요?
저도 좀 귀가 얇아서 솔깃~하네요 ㅎㅎ
집에 오면서도 친구 말이 계속 아른아른한게.....

안그래도 요즘 피부톤도 칙칙해지고
미간주름이 생기는데 평이 괜찮다면 저도 한번 상담받아보려구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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