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어버이날도 있고 우리 어머니(친정) 생일도 있습니다.
결혼한 지.. 이제 2년 차.. 결혼 전에는 엄마 생신 때 맛있는 저녁도 먹고,
선물도 사드리고 했었는데..
작년 어머니 생신 때도 갔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지난 주에 있는 우리 엄마 생일에..
시어머니 왈: 언제까지 엄마 생일 챙기니? 너네 동생있잖니?
이러시는 겁니다.... 이게 뭐죠? 매일 가는 것도 아닌뎅;; 엄마 생신 때도 못가게 하는 시어머니..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가 정말 용기를 내어서..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으니..
결혼했으면 이 집 식구지, 언제까지 그 집 (친정) 행사에 쫓아다닐꺼냐고...
정말 황당합니다. 남편에게 말하면 싸움만 될 것 같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심하게 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 정말 서러워서 눈물까지 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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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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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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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진짜 너무 하네요~ 결혼전에도 이런 모습이 비췄나요? 시집가면 다 자기식군줄..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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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요즈음도 이런 시엄니 게시는가 ??
매년 이런일 반복하지 마시고
시어머님께 이해할수 있도록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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