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쌍커풀이 있긴한데 자꾸 한쪽이 풀리거든여 ㅋㅋ
잠자고 일어나거나 조금 부으면 한쪽만요... -_ㅜ
주변에서 한번 찝어보라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혹시라도 너무 부자연스럽거나 티날까봐 !!
쉽게 발걸음이 안떼지네요...티안나게 자연스럽게 하는곳 없을까요?
어렸을적에는 전혀 말도없으시더니 ㅋㅋ
스무살 넘어가면서부터는 엄마도 하라고 난리시네요 ㅎㅎㅎ
아부지는 돈도 보태주신다고 적극적인 태도를..아무래도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하니까
부모님들이 더 마음이 타시는모양이에요 ㅎ
하긴 한쪽 쌍커풀이 풀리니까 좀 인상이 졸려보이는것 같기도...ㅜㅜ
좀 선명해보이는 인상이 보기도 좋잖아요?
그래도...막상 수술하려니까
전 원래 쌍커풀이 없던것도 아니공 수술했다고 티나면......
대박 억울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통장에 돈도 모아놨는데 병원이 하도많아서 고민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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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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