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반년된 신혼 부부예요.
남편한테는 헬스와 수영 그리고 요가를 한다고 하고 남몰래 레드라이프 중이랍니다. 통통하기도하지만 순수 운동만으로 10키로를 빼면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시작하게 되어 저번주에 12키로 감량 성공 12만원도 생겼답니다. 근데 이게 마음이 불편한게.. 남편한테 거짓말을 하는 느낌이라 저 요즘 죄인같은 느낌이예요
살이빠졌는데도 이렇게 마음이 불편할줄이야 요즘 잠도 못잔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그냥 말을 할까요 ? 아님 끝까지 아니라고 발뺌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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