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맘 인사드려요.
2살 터울로 남매가 있는데..첫째 때는 안그랬는데..
자꾸 둘째가 미워지려고 해요..그냥 미워요..
워낙 활발하고 까부는(?) 성격이라서 힘들게 키우고 있기는 한데..
자꾸 질문하는 것도 밉고 잘 먹는 모습이 예뻐야 하는데 그것도 밉고..
온통 나쁜 생각들 뿐이네요.. 그렇다고 아이를 때리거나 하지는 않아요..ㅠㅠㅠㅠ
그런데 첫째와는 다른 느낌이라서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다른 맘들도 아이들 중 한명이 밉게 보인 적.. 있으세요? 저는 나름 정말 고민입니다..ㅠ






> 


최신
이전



















익명
답글
익명
익명
왜 밉죠? 다 내 앤데...
이상하다....ㅠ
답글
익명
내가 둘째애랑 진짜 많이 부딪히고 유독둘째가 나한테 꾸중도 많이 듣고 그러는데 우리 솔직해봅시다 혹시 나랑 닮지 않았나요 아마 나인 가능성이 더욱 많아요 내랑 똑같아서 그래요 나를 보고 있는거죠 이 글을 적으면서 또 반성을 해봅니다 울둘째한테 하는 모습을 통해 내가 또 반성을 해보네요
아마 나랑 똑같아서 그럴꺼예요
우리 둘째 사랑해줍시다
눈물이 나네요
답글
익명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보세요. 스킨쉽도 자주 해보세요.
사랑은 나누면 커져요..사랑한다고 말하면 우리 아이 예뻐보일꺼예요~~
답글
익명
저는 아이가 사고를 터뜨리면 얄미워 보이더라구요 ㅠㅠ !
답글
익명
저는 첫째가 가끔 얄밉던데..^^; 엄마아빠 사랑을 막내가 독차지하니까, 시샘나는지 옆에서 자꾸
깔딱깔딱 건드네요..ㅎㅎ
답글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