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에 급하게 시골에 내려가는 바람에 전기장판을 안 끄고 가서 ㅠㅠㅠㅠ 철렁했다지요...
다행스럽게(?) 전원은 차단됐는데 ~ 전기장판이 전기 잡아먹는 도둑이잖아요...
남편한테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ㅠㅠ
그래서 그 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했던 일이 있답니다^^

이렇게 전기선에 꼬리표를 달아 준 거지요~
어떤 선인지 헷갈릴 일이 없으니 전기를 잘 끄고 다닐 수 있게 됐어요.
만드는 방법 : 견출지나 라벨지, 종이에 전자기기 이름을 써서 -> 붙이면 끝!!
참 간단하죠?
테이프를 붙이면 더 오래가요~
아침에 나가기 전에 전원을 다 끄고 가는데, 하루하루는 조금씩이겠지만
한달, 1년 모이면 꽤 많은 비용이 절약되더라구요!
특히 셋탑박스나 공유기 같은거... 계속 켜져 있으니까 대기전력이 나갔는데
확실하게 전기세가 줄어드네요.
이렇게 전기세를 아끼고 콘센트를 끄면 전자제품 전력 사용량의 6%를 아낄 수 있답니다~^^
온실가스 배출도 덜 돼서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구요~
이번 설에 한번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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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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