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버려지는 전구를 이용해
인테리어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업사이클링의 변신이 이렇게 멋진 인터리어 소품으로 되다니..
센스가 정말 뛰어난듯~ ^^
업사이클링의 정확한 의미를 찾아보면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재사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보다 더 높은 개념으로
기존에 버려진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탄생하는 것을 말해요.
Recycling(재활용) + Upgrade를 더해 Up-cycling이 탄생했다고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재활용 의류 등을 이용해 새로운 옷이나 가방으로 만들거나,
버려진 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장바구니로 만들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지렁이 먹이로 활용하여
얻은 지렁이 배설물 비료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아래부터는 담아온글입니다.-----------------------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
그리고 탐미적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버려지는 것들,
서로 연관이 없는 것들 사이에서
무한한 연결 통로가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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