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집으로 성범죄자 정보가 왔네요.
여성부에서 온 우편물이 있길래 확인해보니 할말이 없더라고요. 13세
미만의 아동 성범죄 자에 대한 정보는 여성부에서 19세 미만 아이를 키우는 집과 학교, 유치원 등에 보낸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성부에서 온 편지 내용에 더 놀라운 건…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같은 동네에 산다는 사실… 그래서 여성부에서 편지가 왔구나 싶어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조심만 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제가 뭘 해야 할지 아직 모르겠네요.
티비나 인터넷 뉴스로만 이런 정보를 접했지 집으로 여성부에서 조심하라는 우편이 올 줄이야… ㅠ 정말
조심만 하면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13세 미만 아동은 여성부에서 우편을 보내고 성인 성범죄는 법무부에서
우편을 보낸다고 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다른 분들도 여성부나 법무부에서 편지 오거든 잘 알아두시길…
그런데 저만 여성부에서 편지를 받은 건가 싶기도 하고요.
혹시 집으로 여성부 우편이 오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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