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시험 과목으로 나오는 빵중의 하나로 그런가 보다했더니
이것도 빵종류가 다양하네요..
이 빵의 역사로는 프랑스에서 왕실에서만 먹던 빵이라네요.

오뚜기모양의 브리오슈(브리오슈 아 테트)
요빵이 우리나라 제ㅂ빵기능사 셤종목에 들어있는 것이고요..
정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리 앙뜨와네트가 "빵이 없으면 브리오슈를 먹으면 될텐데"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대요..
이게 바로 그 문제의 브리오슈..

글구 첨보는 브리오슈.. 프랑스에서는 흔하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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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필요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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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그게 케익으로 와전 되었나 보군요!
빵이야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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