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싼 커피메이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태리 프렌치프레스 라는 거라나요?
근데 이거 모양을 모방해서 만든거 같아요..
엄청 싸도 머그잔 용도로 쓰일수 있을거 같아서 구입하게 됐는데요..
유리제품치고는 무지싸다고 좋다고 했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유리가 절대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쓸모가 있네요..
우선은 가볍고, 유리가 아니라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거..
티백은 우려내고 꺼내어 놀데가 없어서 쫌 그랬는데..
컵용도로는 못쓰겠고 그냥 티포트로 사용하기 좋네요..
차의 건지를 맨 밑으로 몰아넣어 가둬 놓으니까
뜨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아서 맑은 물만 따를수 있어요..
다만 아쉬운건 컵용도는 못쓰겠고 그냥 티포트로 써야하고
장시간 보온효과를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거...^^;

요거이 제가 구입한 커피메이커라는 겁니다.
원래는 유리제품으로 깔끔한거 였더라구요..
커피드리퍼도 3천원에 구입할 수 없는데 이거이 3천원이면 싼거지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