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큼 손이 많아도 힘든게 워킹맘 같아요..
회사일하랴 집안일하랴..
괜시리 아무도 안도와주는것같고 즐거운일도 없는것같고
내편없어보이고... 누구말처럼 남편이 남들 편이라서 남편이라고 하는것같구요..
그래도 나름 집안일 도와주지만
서로힘든마당에 괜히 니일 내일 미루면 안될것같구요~
그렇게 좋게 생각하다가도 한번 싸우게됬는데..
싸운것 보다는 그냥 토닥토닥??ㅋㅋ
그리고 생긴게 이거....
-,-;;
둘이 집안일 다하려니깐 힘들지..
하면서 이걸 사왔더라구요..
감동의 눈물...
뭐... 며칠 써보지는않았지만 정말
보기만 해도 마음이 느껴져서
투정부리고 했던게 갠시리 미안하기도 하구요..ㅋㅋ
워킹맘으로 사는거 힘들어도
다같이 사는거 아니겟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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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절약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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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맞아요.
힘들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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