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있어 공유해요!! ㅎㅎㅎ
계절이 바뀌어 완연한 가을 기색인데요.
때아닌 가을 장마까지 오면서 여름 내내 땀흘린 신발들이 가득한 신발장이나
눅눅해진 집안 곳곳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 일쑤죠?
오늘은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
이런 집안 냄새를 간단하게 없애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냄새 먹는 하마,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는 지방산을 중화시키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때문에 베이킹 소다로 불순물을 닦으면
먼지와 기름때가 물과 베이킹 소다에 중화되어 녹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의 이런 성질은 각종 산성 성분 때문에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냉장고 냄새, 신발장 냄새, 화장실이나 싱크대 악취 제거는 물론
의류의 얼룩이나 찌든 냄새 제거 등 다방면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로 냄새제거_냉장고 냄새
베이킹 소다를 입구가 막히지 않은 용기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때, 베이킹 소다를 담는 용기는 종이 재질이 더욱 냄새를 빨아들이는데 효과적이구요,
3개월에 한번씩 새로 갈아주면 됩니다.
냉장고를 청소할 때도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찌든 불쾌한 냉장고 냄새를 없앨 수 있는데요.
물 2리터에 베이킹 소다 4스푼을 섞어서 냉장고 구석구석을 닦아주시면 됩니다.
냄새가 심한 경우라면 식초와 베이킹 소다를 1:1로 섞어 닦아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의 살균, 탈취 효과를 식초가 더욱 높여준다고 하네요.
베이킹 소다로 냄새제거_신발 냄새
발냄새의 주범 신발 냄새! 베이킹 소다를 뿌려주면 되는데요.
신발에 베이킹 소다를 뿌린 상태로 밤새 두었다가 아침에 털어내고 신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죽으로 된 신발인 경우 가죽이 손상될 수 있으니
차를 우려내는 티백망이나 티슈에 싸서 신발 안에 넣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신발장 냄새 제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요.
종이컵이나 종이상자에 베이킹 소다와 붕산을 같은 비율로 넣어
신발장 구석구석에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역시 2~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것 잊지 않으셔야겠죠?
베이킹 소다로 냄새제거_옷이나 이불의 냄새
옷을 빨고 빨아도 쾌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죠? 타월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런 경우 빨래를 할 때 세탁세제와 함께 베이킹 소다를 넣어 세탁합니다.
빨래가 더욱 하얗게 되면서 살균 탈취 효과로 섬유 속 찌든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더불어 세탁조가 살균되는 효과까지~!
담요나 이불에 곰팡이가 피었거나 쾌쾌한 냄새가 날 경우에는
베이킹 소다를 고루 뿌려 돌돌 말아두었다가 몇 시간 후에 잘 털어냅니다.
그런 다음 햇볕에 잘 말리거나 드라이기의 찬바람으로 말리면
곰팡이가 깨끗하게 없어집니다.
베이킹 소다로 냄새제거_집안 냄새
오랫동안 집을 비우거나 환기를 못 시키는 경우,
화장실, 싱크대 곳곳에서 냄새가 올라오게 되는데요.
집을 나서기 전이나 자기 전에 화장실이나 싱크대 배수구, 욕조, 변기 등
물때가 끼기 쉬운 곳에 베이킹 소다를 뿌려줍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뛰어난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이렇게 다용도도 냄새를 제거해주고 살균 효과도 뛰어난
베이킹 소다로 각종 냄새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청소, 음식, 아토피 예방, 피부 케어 등등 여러 활용법들이 있답니다.
환경과 아토피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 사이에서는
벌써 세계적으로 친환경 세정제로 각광받고 있다는데요.
베이킹 소다로 불쾌한 냄새도 잡고
다른 여러가지 활용 방법들도 알아보시어 환경도 지켜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서울탑치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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