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생활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항상 집에서 썩은내? 좀 습기찬 냄새라고 할까요
되게 심하게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화장실에서 나는건가 해서 화장실 청소도 하고
이불이나 옷이랑 전부 다 빨았는데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더가오요
어떻게든 참으면서 버티고 지냈는데 얼마전 인터넷 기사에 다우니 섬유유연제에서 화학성분이 발견 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유연제 사용하면서 냄새도 심하게 나고요
처음에는 유연제로 그렇게 냄새가 심하게 날까 했는데 혹시나 해서 다른 유연제로 바꿔 사용하니
몇일만에 그 썩은내가 없어지더라고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분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제가 원래부터 성분같은것도 잘 따지는 편도 아니고 섬유유연제는 마지막으로 행구고
피부에 바로 닿는거니깐 나쁜 성분이 들었음 얼마나 들었겠냐는 생각으로 많이들 사용한다는 다우니 섬유유연제 샀는데
완전 당한기분이에요 근데 회사분들한테도 이거 얘기하니깐 모르시는 분들 많은거 같더라고요
말고도 모르시는분들 많이 계신거 같은데 성분같은거 한번 잘 따져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첨가된 화학성분이 피부에 되게 안좋은 성분이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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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다우니 얘기가 요즘 많네요..
요즘에 다우니 많이 팔더라구요.
프로모션도 많이 하는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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