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이건 뭐.. 습하면서 덥고
빨래도 진짜 안 마르는 그런 날씨네요
빨래 양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고 .. 주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시즌이죠
시즌 오브 더 장마 ㅋㅋ
이번달 하순부터 내달 중순까지는 기록적 폭우가 온다는 예보도 있던데;;;
정말 싫으네요 ㅠ ㅠ
저는 평소 빨래할 때 옥시크린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일반세제(리퀴드)을 쓰지만 파란색깔이 영 찜찜하기도 하고
사실 때가 잘 안가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신랑이 하루에 하나씩 내놓는 와이셔츠들 ;;;;
옥시크린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데요
옥시크린에 담그고 나서 비누로 좀더 쓱싹쓱싹하면 때가 잘 가요
그리고 요즘처럼 비 오고 습하고 덥고...그런 날은 빨래 안 마르잖아요
마지막에 식초 한 방울 떨어뜨리면 살균효과도 배가 되고 빨래가 더 잘 말라요
저는 섬유유연제도 안 쓰고 식초를 애용하죠 ㅋㅋㅋ 세탁조 찌거기나 세균문제도 없고요
그리고 베이킹 소다 + 레몬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자세한 정보는 담에 소개할게요 ㅋ
또한 여름에 저는 하얀색의 세탁물들
흰 속옷, 헹주, 수건 등은 자주 삶아요~
냄새나 세균문제도 있지만 빨래도 삶은 빨래가 더 빨리 마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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