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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하나 별명은 열두개~ 맛이 좋아 '샛서방고기'라고도 불려
1인분에 1만2000원, 다소 비싸다는 느낌.............. 금풍생이 맛을 보고 조금 위로가 되었다. "이 고기는 원래 살점이 잘 떨어지지 않아요. 뼈가 많아 살점도 적은 편이고… 그래서 머리와 내장까지 먹어요. 바로 요런 것이 별미지요. 오죽하면 이 생선을 샛서방고기라고 했겠어요. 이순신 장군도 최고로 꼽은 생선이지요." 군평서니가 표준어이지만 별명은 지역마다 가지각색. 여수에서 '금풍생이'로 불리고.....(인기 있다) 경남지방에서는 깨돔, 꾸돔이라 부르기도 한다(인기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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