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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그런데 4일날부터 후기 써야하는 날인데도 도착하지 않더니만 오늘 오후(6/7)에 쌀왔다고 울 남편이 말하면서 쌀 느낌이 아주 좋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보자마자 뜯어보았지요.. 커다란 상자에 비해 되게 가벼워서 뭐 이런가 했는데.. 1kg의 쌀 한봉지를 4kg의 상자에 넣어보냈으니 가벼울 수 밖에요. 이번 함평쌀은 아주 후하게 체험을 시켜주나보다 했네요.. ㅎㅎ
함평 나비쌀 택배상자 상자 안에 들어있던 나비쌀 1kg
쌀을 꺼내보니 맑고 깨진것 없어 보이네요. 어? 그런데.. 쌀눈이 하나도 안보이넹! 너무 깨끗해서 좀 그렇네요. (쌀눈이 없으면 영양소가 거의 없다고들 하잖아요.) 옛날 9분도 쌀이라는 것일까요? 비싼 것 일수록 많이 깎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자아 이제 밥을 지어보겠습니다. 어떤 맛일지 기대가 되네요.
어머나! 구수한 밥냄새와 기름이 자르르르 흐르는 것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우리는 뚝배기에 밥을 한답니다. 그래서 더 밥맛이 나겠지요?
한그릇 퍼 담았습니다. 반찬없는 밥을 먹었어도 울아들이 오랜만에 밥같은 밥먹어본다고 너스레를 떱니다. 3식구 1끼니에 거덜 났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맛있는 밥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한민국 주부 커뮤니티 1위 miz에서 전남 10대 브랜드쌀로 추천할 만하네요. 우리 miz주부 여러분 다 함께 함평 나비쌀 맛나게 드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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