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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질경이로 차를 끓여 마시고 있었다. “만성 간염으로 고생하다 질경이를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즙과 차를 마시면서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질경이의 효능을 믿고 꾸준히 복용한 결과다.
6∼7월에는 잎과 줄기를 말려 차로 끓여 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고, 10∼11월에 씨앗을 채취해 약으로 쓴다. 맛은 달면서 약간 짜고 기운은 차다. 인체의 물길을 소통해 잘 흐르게 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몸에 있는 습기와 열기를 몰아내는 중요한 약으로 습과 열로 인해 소변이 붉고 잘 나오지 않을 때 쓰면 좋다. 도로 주변의 질경이는 중금속 오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먹지 말아야 한다. 속이 찬 사람은 피하도록 하고, 간이 나쁜 사람은 한의사와 상의한 후 복용해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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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su
시골가면 질경이를 쉽게 볼수있어요.
질경이다 보니까 좀 질겨요.
자세한건 한의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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