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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혈류량이 줄어들고 몸도 굳어진다. 뼈가 약한 노인들이 넘어지면 골절 사고를 당하기 쉽다. 4주 이상 치료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을 앓는다. 뼈는 붙었는데 수술 후 물리치료를 해도 나아지지 않거나, 무릎수술 후 무릎이 굽혀지지 않거나 대퇴골 골절 후 조금만 무리하면 걷지 못할 정도로 아프고 근육통이 나타난다. 한의학에서 골절 치료에 침, 약침(藥鍼), 한약, 물리치료 등을 이용한다. 한약과 약침을 처방한 결과 발목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걷는 자세가 부드러워졌다. (송호철 대한한의사협회 홍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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