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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종(6월 6일)이 지났으니 바야흐로 초여름에 접어들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몸도 반응 절기의 변화. 동의보감은 서문(暑門)에서............... ‘늦은 봄부터 초여름이 되면 머리가 아프고 다리가 약해지며, 입맛이 떨어지고 몸에서 열이 나는 것. 이는 음허(陰虛)에 속하며 원기(元氣)가 부족한 것이다’. 입이 마르면서 식사 때가 돼도 먹고 싶은 것이 없고, 손발이 화끈거리면서 어지럽고 몸살 기운처럼 몸이 아프면서 열이 있는 듯한데 감기는 아닌 것 같은 증상.
여름에 찬바람을 쏘이거나 찬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생긴다. 여름 내내 먹으면 좋은 약은 생맥산이며 차는 오미자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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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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