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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외출이 잦아지면서 산책이나 조깅으로 발을 다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발에 탈이 나서 무게중심에 이상이 생기면 다리 무릎 허리 어깨 목에 여러 통증이 생긴다. 과도한 운동으로 한계를 넘었거나 나이가 들면서 기혈과 진액이 부족해지면 제 기능을 잃는다. 현대인의 다양한 질환은 발에서 시작된다. 발 질환은 신발과 깊은 관련이 있다.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신어야 좋다. (송호섭 대한한의사회 학술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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