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브로콜리 먹을수록 '암' 멀어진다
시금치 같은 녹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연구팀은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에
들어있는 클로로필이라는 성분이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분은 몸에서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 활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같은 항암 효과는 녹색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더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채소만 잘 챙겨먹어도 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 녹색 잎이 많은 채소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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