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자주보고 있는 육아교육프로그램이예요~
이번주는 3남매중에 둘째인 4살짜리 여자아이가 나오더라구요
완전 얼마나 돌아다니는지.. 엄마가 정말 힘들것같더라구요

저도 성격이 성격인지라 ...
아이가 이러면 저도 잘못된 육아방법으로 또 혼냈을지도 몰라요
아이를 키운다는 일은 정말 인내심의 연속인것같아요
그래도 인내 하면서 엄마로써의 노력을 해야겟죠?

그나저나 이번아이는 동생도 막 ㅠㅠ 괴롭히고 애기가 이제 5개월이라는데
4살짜리 누나한테 계속 괴롭힘당해서 순둥이가 울더라구요
이번에 정주영씨가 진단하기로는 4살 짜리 지우가 동생을 이쁘다고 하는 행동이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지우한테 동생을 이뻐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으로
동생을 괴롭히던 지우의 나쁜버릇을 고치더라구요 ~

엄마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는 프로그램같아요 ~
저도 엄마로써 자주요즘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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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동생을 예뻐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 거였군요..
우리 큰 아이한테도 알려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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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걷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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