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번 귀 잡아 당기면 疾病이 逃亡간다..!!
이름난 장수촌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매일 밤마다 귀를 비비고 빨갛게 되도록 자극한 뒤
잠자리에 드는 것이라고 한다.
삼국지 유비는 귀가 어깨까지 축 늘어질 만큼
늘 귀를 만졌다고 전한다.
한방에서도 이침(耳針)이라 하여 귀를 인체의 축소판으로 보고
서로 상응하는 부위에 침을 놓아 치료했다고 한다.
귀의 중앙에 세로로 꼬리모양으로 크게 부풀어져 있는 부분을
대이륜이라 해 척추에 대응된다.
귀의 위쪽부분은 엉덩이와 다리에 해당하고,
귓불은 머리부분이 된다.
귓구멍의 입구부분은 내장과 관련이 있는 반사구가 밀집되어 있다.
귀를 잡아당기는 방향은 귀 윗부분은 위쪽으로,
가운데 부분은 양옆으로 잡아당기며 밑부분은
아래쪽으로 잡아당기는 것이 기본이다.
귀는 평소에 자주 손을 대지않는 부분인 만큼 매우 민감하다.
따라서 잡아당기는 강도는 가볍게 통증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좋을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세게
잡아당기는 것은 좋지 않다.
귀 잡아당기기는 한번에 약 1분 정도, 30~50회 가량 시행한다.
그러나 귀에 상처가 있거나 귓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귀를 잡아당기기 전에 양 손바닥을 비벼서 손가락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귀 잡아당기기의 효과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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