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무 저장해 놓은 것두 있겠다 비오는 축축한 주말에
무얼 해먹을까 생각하다가, 올해는 처음으로 무밥을 해먹었어요.
생각보다 양념이 잘된건지, 무가 맛난건지, 인기 좀 끌었습니다 ㅎㅎ
무의 식감을 좀 즐기구 싶으면 너무 가늘게 썰지 마세요.
무밥 하나면 영양이 부족할까 싶어서, 고추잎 말렸던 것을 꺼내서
고추잎 나물을 무첬어요. 양념에 효소두 넣었구요.

고추잎나물과 양념장을 같이 넣어서 비벼 먹으니
맛은 성공입니다 ㅎㅎ

보기보다 맛났어요, 믿어 지나요?? ㅋㅋ

토종무로 밥을 지으면 소화도 잘되구,여러가지 약성이 좋아요
무를 이용하여 탁월한 효과의 식품치료약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거담 소화제로부터 항암치료에 이르기까지 두루 활용된답니다.
고추잎에는
함암억제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구
자궁암과 전립선 암에 특히 좋구요
비타민도 무려 풋고추에 700배나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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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usa
고마워요 레시피...
내일 한번 해 먹어 보려구요...
마침 무도 집에 있구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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