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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건강한 치아, 미리 관리하세요! 100세까지 건강하게 오랫동안 치아를 사용하기 위한 생활습관
01 6개월에 한 번, 치과검진과 스케일링
02 치아 2개 반 정도를 덮는 칫솔 선택
크기는 치아 2개 반 정도 덮는 크기가 적당.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
03 치아와 잇몸 사이를 구석구석
치아와 잇몸 사이는 칫솔질로 제거하기 힘들고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에 의해 치주병이 생길 수 있다.
04 잇몸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권하는 바스법
변형스틸만법 :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위에 45° 방향으로 밀착하고, 좌우로 진동하면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리는 방식.
롤법 : 바스법처럼 칫솔모를 45° 방향으로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위에 밀착한 뒤 한 자리를 5~7회 회전시키듯 아래 또는 위로 쓸어 내리거나 올린다. 치아와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으므로 적당한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05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 잇몸 마사지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잇몸 바깥쪽과 안쪽을 잡고 치아를 짜내듯 누른다.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치간칫솔과 구강청결제로 마무리.
06 이쑤시개는 No, 치실은 OK!
07 양치질은 하루 세 번이 아니라 네 번!
식후 곧바로 양치질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잠들기 전에 다시 한 번 양치질하는 것이 좋다. .
08 식후 배 한 쪽은 자연 스케일링
배의 석세포는 딱딱한 돌기 형태여서 씹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치아 표면과 마찰을 일으켜 치태를 감소. 관리에 껌을 씹는 것보다 배를 한 쪽 먹는 것이 더 효과적.
09 식후 사과를 먹었다면 반드시 양치질
사과에 있는 사과산은 치아 부식시키는 대표적인 산. 대부분의 과일에는 당분이 포함, 고농도의 당분이 치아 표면에 남으면 충치 발생 위험 높인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양치질을 빨리 하고,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양치용액이나 물로 입을 헹군다.
10 ‘와작와작’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은 조심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깨물어 먹으면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좋지 않다.
11 뜨거운 국물은 치아를 버리는 습관
뜨거운 국물은 치아의 미세한 균열 사이로 파고 들 수 있어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되도록 식혀서 마시는 것이 소화기와 치아 건강에 좋다.
12 탄산음료 마신 직후 양치질은 오히려 나빠
캐러멜처럼 달면서 끈적한 음식은 치아에 오래 달라붙어 충치를 쉽게 유발. 탄삼음료는 입 안의 산도를 증가시켜 충치가 잘 생길 수 있는 환경. 탄산음료를 마신 직후 양치질을 하면 오히려 부식이 더 심해진다. 물로 잘 헹군 후 30여 분 지난 뒤 양치질을 한다. 양치질이 어렵다면 구강청결제 사용해 가글. 이온음료도 산도가 높아 치아를 부식시키기는 마찬가지.
13 알칼리성 음식이 치아건강에 좋아
알칼리성 음식이 치아건강에 좋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인 우유는 무기질 성분이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충치발생률을 줄이고, 치아의 에나멜에 밀착되어 무기질이 녹아 나오는 것 또한 막아 준다.
칼슘 함량 높은 멸치, 불소 다량 함유된 등푸른생선은 치아를 단단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세균을 죽이는 효과.
바나나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B6는 면역력을 높이고 치아미백 효과를 준다.
과일의 색깔을 내는 활성물질 파이토케미컬은 입속 미생물 성장을 억제 잇몸병과 충치 예방 효과.
다시마·미역 같은 해조류, 콩, 녹황색 채소는 산성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주므로 충치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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