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물마시고 가벼워지자

글쓴이 시나위

등록일 2011-12-02 11:18

조회수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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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얼마만큼의 물을 드시나요?

적게는 하루 한잔에서 많게는 2리터 이상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요즘은 외출을 하는 경우에도 어디서든 쉽게 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럽의 여성들은 아예 생수 병을 들고 다니면서 하루 필요량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 몸에 수분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루 일정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쉽지 않죠?

 

<건강정보 - 우리 몸에 필요한 물에 대한 상식>

 

1.     체온조절 역할을 하는 수분은 1%만 부족해도 ‘목이 마르다’는 신호를 보낸다.

2.     수분이 부족해지면 위·장 등 소화기계가 잘 작동하지 못해 소화가 안 된다.

3.     뇌는 85%, 혈액은 94%가 수분! 부족하면 혈압이 떨어져 어지럼증을 느낀다.

4.     노폐물에서는 냄새가 나는데, 수분이 부족하면 농도가 진해져 훨씬 냄새가 심해진다.

5.     수분 섭취 없이 식이섬유만 먹으면 변이 더욱 단단해져 변비를 악화시킨다.

6.     어린이의 집중력 장애 원인으로 탄산음료 과다섭취가 지목되는 것은 탄산음료 속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해 수분이 부족해지고 다른 첨가물이 정서불안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7.     관절에 통증이 반복되면 통증 부위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8.    뇌세포 내의 수분이 부족해지면 재생능력이나 정보전달능력이 떨어져 기억력이 나빠진다.

9.    수분이 부족하면 호르몬의 능력이 떨어지고,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콜레스테롤이 배나 간에 축적돼 복부비만이나 지방간이 생긴다.

10.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면 혈액 속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혈액이 끈끈해진다.

 

 

Tip!  <물 마실 때 주의할 점!>

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자주 마신다.

ü  11~14℃의 약간 시원한 물이 체내 흡수가 가장 빠르다.

ü  운동 시작 20~30분 전에 두 컵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ü  지나치게 물을 많이 마시면 우리 몸을 지탱시켜 주는 영양소가 수분과 함께 배출 될 수도 있다

ü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짠 음식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나 녹차를 마신 경우에는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물을 마셔주는 것은 필수다.

ü  신장 기능이 나쁘다거나 심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경우는 혈액이 몸에서 잘 순환하지 못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물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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