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버릴 것이 없다!
녹차가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녹차를 물처럼 즐겨 마시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녹차는 그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매일 집안일에 손이 마를날이 없는 주부들은 아무리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한다 하더라도 손에 습진이 생기기 쉬운데,
이럴 때 녹차를 사용하면 좋다. 녹차의 탄닌이라는 성분이 이런 역할을 하는데 다 마시고 난 차에서 찌꺼기만을 건져내어
손바닥에 놓고 비비기만 하면 된다. 탄닌은 또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설사가 날때도
효험을 발휘한다. 설사약을 구하기 힘들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날계란을 같이 먹으면 효과는 배가 된다고 한다. 또 차를 우려낸 물은 비타민이 풍부하여
이 물을 받아두었다가 세수를 하면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맑아진다.
참기름, 들기름이 묻었을때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마무리한다.
또는 물을 축인 수건에 식초를 조금 묻혀서 닦으면 지워진다.천에 따라서 식초로
얼룩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비누로 빨면 깨끗해진다.
레몬 즙을 수건에 묻혀 닦아도 잘 지워진다.
과일즙얼룩
생긴 직후에는 비눗물로 씻어낸다. 오래된 경우에는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거나 50%액으로 닦아 낸 다음 비눗물로 씻어낸다.
감물얼룩
먼저 감물이든 옷을 연한 소금물에 10여분 담갔다가 물로 빤다.
그런 다음 식초를 진하게 탄 물에 몇 분 담갔다가 물로 헹구면 얼룩이 잘 빠진다.
달걀물얼룩
알코올을 흠뻑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빤다.
케찹얼룩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닦아낸 후 식초로 두드리듯 닦아내고 물로 헹군다.
홍차얼룩, 사이다얼룩
가제를 엷게 탄 소금물에 적셔 두드리듯 닦아내다.
얼룩이 묻은 즉시 수건에 더운물을 적셔 얼룩진 자 리에 대고 살짝 눌러준다.
옷에 커피가 묻었을때
곧바로 화장지에다 더운물을 적셔서 커피가 묻은 자리 위에다 대고 살짝 눌러 준다.
이렇게 해서 물기가 마르면 얼룩이 감쪽같이 흡수되어서 본래와 다름없이 된다.
과음 후 구토할 경우엔
과음 후 토할 땐 과음 또는 과식으로 토하거나 입안이 마를 때는
귤껍질 속에 있는 흰 부분을 구워서 끓인 물과 함께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골치아픈 음식쓰레기 처리법
음식물 찌꺼기를 쓰레기통에 모아서 버리자니 악취가 걱정된다.
이럴 땐 쓰레기에 식초를 2∼3방울 떨어뜨리거나 원두커피 찌꺼기를
쓰레기통 입구에 발라보자. 악취가 훨씬 덜 날 것이다.
위장을 북돋우려면
위장이 약한 사람은 더운 여름철에도 찬 음식을 먹기가 꺼려진다.
찬 음식만 먹으면 금방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이런 사람은 특별한 병이 없는데도 평소 설사를 자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차조기잎을 끓여 차처럼 마시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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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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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녹차 쓰임새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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