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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발톱으로 건강상태
손톱ㆍ발톱의 변형과 변색은 우리 몸에 이상신호가 왔다는 적신호. Case 1 > 손톱ㆍ발톱이 갈라지고 부서진다 갑상선 기능 저하, 비타민 AㆍB 결핍, 단백질 부족, 강한 세제의 사용, 매니큐어 리무버 부작용 등 때문.
결핍성 빈혈 . 손톱이 창백한 색을 띠는 동시에 손톱 끝이 얇아지면서 숟가락처럼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모양. 갑상선질환, 관상동맥질환, 간질환 등이 있어도 이와 비슷한 현상. 반대로 손톱이 둥글게 말린다면 폐 계통이 좋지 않은 경우.
빛깔에서 붉은 기운이 사라진 경우는 빈혈이나 말초혈관 장애를 의심. 하얗게 변색 되면 만성 신장병이나 당뇨병의 가능성 빈혈이나 호르몬 부족,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의심.
1개월에 0.3~0.4cm 자라는데 생장 속도가 느리다면 몸이 허약하고 관절 상태가 안 좋은 것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생리과다출혈 등 자궁기능을 의심.
세로줄은 근육이 위축된 상태. 단시간에 다이어트를 하거나 편식이 심한 어린이에게 잘 나타나는 증상. 흑색선이 나타났다면 곰팡이 감염이나 영양결핍이 원인. 갑자기 흑색이 짙어지거나 커지고, 시간이 지나 색깔이 불규칙하다면 암의 일종인 악성 흑생종이 우려.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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