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음식이 곧 보양식,
☆ 운동선수들이 365일 챙겨 먹는 보양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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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추리알과 장조림 달걀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기력 보충을 위해 특별히 챙겨 먹는 음식은 따로 없다는 이상화 선수. 그 대신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편. 열량은 낮고 영양은 풍부한 메추리알과 장조림 달걀 그리고 쇠고기 미역국. 비타민과 글루코사민을 꼭 챙긴다.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글루코사민은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스케이팅선수에게 매우 중요한 영양소
◎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어머니의 게장 야구선수 류현진
전지훈련이나 시합 시즌에는 항상 잘 짜인 호텔식 뷔페 요리로 영양 보충을 하지만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게장.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야말로 최고의 건강식.
그를 위해 직접 담근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그에게 가장 힘을 주는 음식
◎ 모든 요리의 기본이 되는 갈비탕 육수 야구선수 진갑용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물이나 단순한 육수가 아닌 갈비탕 육수로 만든다.
부인은 인삼농장에서 구입한 1년 된 수삼과 각종 한약재를 푹 고아 갈비탕 육수.
땀을 많이 흘려 부족해지기 쉬운 나트륨 보충하기 위해 소금을 약간 넣는데,
살짝 볶아 짠맛을 덜어낸 굵은소금만 사용.
◎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백숙, 기관지 보호를 위한 허브차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정한 시간에 식사와 폭식 않는 것을 원칙.
체력훈련을 할 때 육식 위주...지금은 균형 있는 영양 공급 골고루 .
할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백숙과 닭죽.
빙상에서 장시간 훈련하다 보면 찬 공기에 의해 기관지가 손상
감기에 자주 걸리기 쉬워 캐모마일, 로즈메리 등 허브차를 수시로 마신다
◎ 맛과 영양을 한 번에, 해산물 보양밥과 부추무침 야구선수 박한이
기력을 보충하기 아내가 자주 만드는 음식은 바로 ‘해산물 보양밥’.
밥 한 그릇에 각종 영양과 스태미나를 담기 위해 선택한 메뉴.
낙지, 전복, 돌홍합, 오징어 등 각종 해산물 볶은 뒤
쌀 위에 콩나물과 함께 넣어 밥을 짓는다.
갖은 양념을 한 부추무침을 더해주면 맛도 영양도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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