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
이 시기를 삼복(三伏)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른다.
복날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다.
옛날 궁중에서는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빙과(氷菓)를 주고,
궁 안에 있는 장빙고에서 얼음을 나눠주었다 한다.
민간에서는 복날 더위를 막고 보신을 하기 위해
또한 금이 화에 굴하는 것을 흉하다 하여 복날을 흉일이라고 믿고,
씨앗뿌리기, 여행, 혼인, 병의 치료 등을 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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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흐미
정말 군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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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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