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후 관리법
1. 오존소독을 하는 수영장을 찾는다.
2. 염소소독을 하는 수영장이라면 수영후 몸을 깨끗이 샤워한다.
3. 샤워시 절대 때를 밀지 않는다.
각질층은 피부와 외부와의 마찰이나 외기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때는 괜찮아요.
4. 비누는 약알칼리성 비누만을 사용한다.
5. 샤워후에는 반드시 모이스쳐라이저등의 바디로션을 사용하여 피부보습을 유지한다.
저도 민감한 편이라 수영장 다녀오면 물속에 있어서 오히려 피부가 더 많이 건조하고
또 야외수영장 같은경우는 햇볕에 노출되니까 피부도 자극을 많이 받아서
따갑기도해서 진정시켜줄 수 있는 제품으로 샤워해주고 있어요.
해초나 다시마 성분이 보습에도 좋지만 자극받은 피부 진정작용이 뛰어나서
샤워할때도 해초나 다시마성분이 들어간 올리브스톤 해초다시마비누로 쓰는데
피부진정에도 뛰어나고 보습효과도 좋아서 건조한걸 막아줘요.
다시마 성분은 요오드 성분이 있어 요즘처럼 방사능 걱정할때
바닷가 해수욕장 다녀오건 비맞거나 했을때 사용하면 중화 역활해주니까 꼭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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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알아두면 참 좋겠어요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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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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