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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
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
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돋우어 줍니다.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 시켜 줍니다.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다.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한다.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다.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주기 때문.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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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답글
짱
무궁화님께서 올린 유용한 정보글들 다 읽었는데 정말 좋으네여 ^^~ 감사합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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