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옷장관리 * 장마철 옷장관리


장마철 눅눅한 옷장, 이불장
그냥 두면 곰팡이 생기잖아요..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장씩 끼우면
곰팡이를 방지할수 있답니다~
습기제거제와 함께..
옷장 곳곳에 신문지 몇장을 말아서 두면
탈취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주방은..
씽크대 악취를 잡는데는 베이킹소다가 특효이구여~
개수대와 음식물 쓰레기 사이사이
베이킹소다를 뿌려두면
냄새를 한결 줄일수 있습니다~

욕실은..
튄 물을 바로바로 닦아야 곰팡이가 피지 않는답니다~
이미 곰팡이가 생겼다면..
락스 원액을 휴지에 묻혀
타일 틈새에 따라 붙인뒤
몇시간후 떼어내면 깨끗해집니다~~

침실은..
가끔씩 양초를 켜..
분위기도 내면서 습기도 제거할수 있습니다~
숯을 나무바구니에 넣어
침실 한쪽에 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요~

현관과 신발장은..
장마철 더욱 신경써야 할 장소에요~
신발장에서 풍기는 퀴퀴한 냄새를 잡으려면
젖은 신발은 반드시 말린뒤 넣을것..
방습제 (실리카겔)을 신발안에 넣어 재활용..
원두커피 찌꺼기나 녹차티백도 좋습니다~
이상.. 장마철 집안을 뽀송뽀송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출처:http://yeye-foodbank.co.kr/20131589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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