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중독.........
세균성 식중독이라면 항생제로 치료해야 하지만
설사는 대체로 물을 충분히 마시면 회복된다.
노약자는 탈수 증상이 쉽게 나타나므로 각별히 주의.
이럴 때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 1리터에 찻숟갈로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을 타서 마시면 좋고 이온음료도 도움.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식중독은 ........
피부에 많이 서식하는 포도상구균이 내뿜는 장독소에 의해 생긴다.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다루지 말아야 한다.
설사를 하거나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음식을 만들지 말고,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슨 음식은 버린다.
쇠고기는 14일 이상,
우유는 5일 이상 냉동 보관하지 않는다.
한 번 녹인 냉동식품은 다시 얼리지 말아야 한다.
■ 곰팡이..........
장마철에는 곰팡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로 인한 질환이 빈발.
곰팡이 감염은 머리, 턱수염, 손, 샅 등에 주로 생긴다.
대표적 질환이 무좀과 완선, 어루러기(전풍), 칸디다증 .
예방을 위해 깨끗이 씻고 잘 말려준다.
꽉 죄는 옷이나 신발, 양말은 땀이 차기 쉬우므로 피한다.
무좀 등에 흔히 사용하는 민간요법은 좋지 않다
■ 우울증
장마철에는 햇빛 양이 줄어 신체리듬이 깨지고
체내에서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균형도 무너져 우울증.
일시적 우울증을 '계절성 우울증'.
장마철에 생기면 '장마철 우울증'.
멜라토닌은 대뇌 안의 송과선에서 밤에 주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리듬을 조절.
보통 불면증과 함께 식욕이 떨어진다.
그러나 장마철 등에 생기는 계절성 우울증은 잠이 너무 많이 와
하루 종일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기 일쑤.
식욕도 왕성해져 탄수화물 섭취가 늘고 살찌게 된다.
우울해지고 원기가 없어지며 쉽게 피로해진다.
되도록 산뜻한 색깔의 옷차림을 하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
경쾌한 음악을 들으면서 5분 정도 쉬는 것도 좋다.
햇빛을 쬐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좋다.
■ 관절통..........
장마철만 되면 몸이 찌뿌드드하고 관절 마디마디가 아프다.
이런 날씨에 관절통이 심해지는지 아직 메커니즘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저기압이 관절 염증과 통증을 악화시키기 때문.
지나친 냉방으로 관절과 관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경직되면서......
실내 온도를 26~28도로 맞추고, 냉방기의 제습 기능을 충분히 활용.
차가운 바람이 관절 부위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Eh,무릎덮개 등을 덮어 보온.
자주 관절을 움직이는 것도 뻣뻣한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데도 도움
냉방으로 인해 나빠질 수 있는 근육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부어 오르는 것을 막는다.
"통증이 심하면 소염진통제를 먹어야 하지만 심각하지 않다면 가벼운 찜질이나 스트레칭 .
■ 냉방병.......
실내외 온도 차를 5도 이상으로 했을 때 우리 몸이 온도 차에 적응하지 못해 생긴다.
냉방하면서 습도가 낮아져 호흡기 점막이 마르고 저항력이 떨어wls다.
비염 증상이나 목소리 변화도 생길 수 있다.
온도 조절이 제대로 안 되면 가벼운 덧옷을 입거나 무릎덮개 이용
체온이 떨어지고 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아이셋맘
맞아요
여름되면 식중독이 가장 걱정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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