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머지 반을 당신을 위해
내 가슴에서 나를 비우고
나 이제 당신으로 채우렵니다.
죽는 날까지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인생의 반은 나를 위해 사용했지만
나머지 반 당신을 위해 쓰렵니다.
이미 당신께 다 드렸기에
이제 나는 없습니다.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이 땅에는 꽃이 소중하듯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만이 소중할 뿐입니다.
나 이제 나머지 반은 당신으로 채웠으니
님이여, 나는 없습니다.
나의 생명도 나의 영혼도
모두가 당신의 것 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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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답글
백구
정말 좋은글이네요~^^
답글
ㅁ궁화
나머지 반....
인생의 반....
답글
수선화.
여직껏 이러고 살아 왓던것 같은데 ㅎㅎㅎ
앞으로도 남어지 시간과 나의 삶을
모두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