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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과일로 ...
여름철에는 식욕이 떨어지니까
시원하고 먹기에 부담없는 음료나 식물성 식품을 선호
단백질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스태미너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니까 양질의 아미노산/단백질섭취가 꼭 필요. (삼계탕이나 육개장등을 여름에 많이 드시는 이유)
체내 이용률을 높이는 비타민B가 꼭 필요. 비타민B1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영양소의 대사에 필수적
육류, 견과류, 콩류등은 여름때는 섭취가 적은 편
영양제로 보충하는것도 좋은 방법.
여름에는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많을때
비타민C도 평소보다 많이 필요, 신선한 과일, 채소 많이 나오는 계절 식품으로 보충.
ⓐ 수박 & '아르기닌(arginine)'
수분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작용. '아르기닌(arginine)'과 '시트룰린(citruline)'이라는 성분이 이뇨작용. 수박의 좋은 점 '다이어트하기 좋은 과일'. 한조각 50칼로리정도 과일중에는 가장 다이어트하기 좋다.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몸이 찬 분들은 너무 많이 드시면 안좋겠죠. >_<
ⓑ 복숭아 & '펙틴(pectin)'
비타민 A와 C, 칼륨,펙틴등이 풍부. '펙틴(pectin)'은 식이섬유로 변비와 설사에 도움
콜레스테롤강하작용과 항암작용.
ⓒ 토마토 & '라이코펜(Lycophaene)'
생리활성물질인 '카로테노이드(Carotenoid)'류에 속하는 '라이코펜(Lycophaene)'으로 유명,
항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전립선에 도움을 줄수 있고
항암, 항노화쪽으로도 깊이 연구.
ⓓ 포도 & '폴리페놀(Ployphenol)'
혹시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프랑스사람들은 동물성지방 - 즉 버터, 치즈, 기름진 식사를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인에 비해 심장병이 적고 그로 인한 사망률도 낮습니다. 바로 '포도주'에 그 비밀이 있다는걸 ...... '폴리페놀(Ployphenol)'이라는 성분이 열쇠. 포도껍질에 들어있는 색소성분, 포도쥬스나 포도껍질을 벗기고 만드는 백포도주에는 폴리페놀이 없슴. (적포도주에만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비타민C의 20배, 비타민E의 50배정도의 항산화효과
우리 몸에는 '엔도텔린(Endothelin)'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게 많아지면 혈관에 기름이 쌓이고 혈관벽에 균열을 일으킴. 폴리페놀은 엔도텔린이 만들어지는걸 억제하여 심장병을 예방.
ⓔ 매실 & '구연산(Citric acid)'
매실은 장아찌나 엑기스로 해서 많이 드시죠. 구연산(Citric acid), 탄닌(tannin), 피크르산(picric acid)등 여러가지 성분이 포함 탄닌은 장내 불순물을 빨아들이는 역할
카테킨이 살균 및 해독작용 장내 세균 제거해 장염,설사 사용. '구연산(Citric acid)'
피로를 일으키는 '젖산'이란 물질이 생성되는걸 억제
피로회복에 도움. 혈액의 산성을 중화시키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주는 역할 노화방지작용을 가진 호르몬인 '파로틴(parotine)'
대사를 활발히 해주기 때문에 노화예방에도 도움. 덜 익은 매실엔 '아미그달린(amygdalin)'이라는 청산배당체성분이
식중독의 원인이 될수 있으니 주의. |
세아이맘
답글
수선화.
골고루 먹어 보도록 해야 겟네요...
정망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그냥 지나 쳐지지가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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