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실의 종류
청매를 말리는 방법이나 수확한 시기에 따라 금매, 황매,오매, 백매 등으로 나뉜다
매실은 어떻게 말렸는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각각의 이름이 다릅니다.
청매: 수확하기 직전의 초록색으로 여문 매실.
황매:청매가 더 익어 노란색을 띤 매실.
신맛이 강하며 매실 특유의 향이 진하게 나서 향신료로도 쓰인다.
오매:껍질을 벗긴 뒤 씨를 발라낸 청매를 찹쌀 벼의 볓집 위에 올려 불을 지피면 연기에 그을려 까만 오매가 된다.
물에 달여 차처럼 마시면 좋다.
백매:청매를 농도가 옅은 소금물에 하루 정도 살짝 절인뒤 햇볕에 말린 것으로 ,
살균 작용이 강하며 백매 자체를 약으로 먹기도 한다.
금매:청매를 수증기에 찐 후 햇빛에 골고루 말린것이 금매다.
매실주를 담글 때 많이 사용한다.


◆ 매실의 효능
1. 피를 맑게 한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의 유기산과 칼슘, 인, 철분 , 마그네슘, 아연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동맥경화, 고혈압, 암등의 성인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2. 피로 회복
풍부한 유기산들이 젓산을 빨리 분해하고 해독을 시켜 세포과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3. 피부노화 방지
유기산과 무기질이 호르몬 분비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활력과 생기를 주어 젊음을 유지시켜 준다.
4. 소화촉진과 위장을 튼튼
매실청을 물에 타서 마시면,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는다.
5. 해독작용으로 간장 보호
음식의 독성을 없애주는 매실은 체내의 독성을 없애는 역할도 하기때문에
노폐물을 해독하는 간의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켜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다.
6. 살균작용
매실의 살균력은 위산을 도와 해로운 균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식중독균의 살균효과가탁월하여 음식을 할때 넣으면 좋다.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내도록 체반에 받쳐 물기를 뺀다.
매실의 꼭지부분은 완전히 제거하여 준비한다. ( 맛이 씁쓸해지는 것을 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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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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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하동에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실 장아찌도 맛있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