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시체가 썩는 것 같은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희귀식물이 중국에서 조만간 꽃을 피울 것으로 예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식물원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 정도로 악취를 풍기는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ium)이 마지막으로 꽃을 피운 지 7년 만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체크기가 최대 3m까지 성장하는 이 식물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그루만 존재하는 희귀한 종일뿐더러, 7년 주기로 피운 꽃은 48시간이면 지기 때문에 이 꽃이 만개한 모습을 포착하는 건 매우 드문 일이다
식물원 관리자들은 "꽃이 폈을 때 냄새를 직접 맡으면 기절할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을 권하고 있다. 실제로 이 꽃은 무려 800m 떨어진 곳까지 특유의 시체 썩는 냄새를 퍼뜨려 '시체꽃', '죽음의 꽃'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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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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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물 TV에서
몇번 방영한 식물이에요
냄시가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그져?
나는 그렇게 들었는데에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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