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용 다목적세제
비눗가루 4컵,세정용 소다 2컵,붕사 2컵을 잘 섞어
입이 넓은 유리단지에 보관해두고 세제가 필요할 때마다 쓴다.
얼룩 때와 더러움을 깨끗이 없애준다.
가구광택제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을 목재가구에 쓰면
나무 본래의 자연스런 멋을 살려주고 항상 새것처럼 보이게 해준다.
올리브유 1컵과 레몬주스 ½컵을 섞은 다음 잘 섞일 때까지
충분히 흔들어 기름용 스프레이에 넣어두고
가구를 닦을 때 표면에 뿌린 뒤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면 된다.
유리창닦기
물 3컵,암모니아 1컵,식초 약간을 섞어 스프레이용기에 담아
유리창에 뿌린 뒤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없어진다.
살균제
세탁용 다목적세제 1컵,따뜻한 물 4컵,솔기름 1¼을 잘 섞일 때까지
흔들어 준 다음 스프레이병에 옮겨 담아 두고 쓴다.
100% 생분해성은 아니므로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쓰도록 하자.
만들기가 어렵거나 향균처리로 오래 안전하고싶다면
섬유청정 스프레이(아토세이프)를 사용하는 것도 집먼지 진드기나
세균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냄새나는 쓰레기
싱크대에 분쇄기가 장착돼 있다면 돌릴 때 레몬조각과 얼음을 같이 넣어 준다.
레몬은 악취를 없애 주고 얼음은 칼날을 날카롭게 해준다.
배수구가 막혔을 때
깔때기로 약간의 베이킹 소다를 배수구에 흘려 넣은 다음
식초를 조금씩 부어준 뒤 뜨거운 물을 부으면 막혀 있던 배수구가 뻥 뚫린다.
구리·은 제품 닦을 때
구리는 겉에 소금을 뿌린 뒤 레몬을 반으로 잘라 문지르면 제 색깔이 나타난다.
은제품은 속이 깊지 않은 대야에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 소금을 약간 뿌려놓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호일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녹이 사라진다.
은제품을 보관할 때 분필을 같이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들여 변색과 녹을 막을 수 있다.
세탁용 다목적세제
따뜻한 물 2컵에 베이킹 소다 ¼컵,암모니아 ¼컵을 유리볼에 넣고
잘 섞은 다음 스프레이통에 옮겨 담는다.
이 세제는 얼룩때와 더러움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단순한 무독성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살균제로는 쓸 수 없다.
세탁용 얼룩제거제
암모니아 1컵,식초 1컵,베이킹 소다 ½컵,액체비누 4큰술을
잘 섞어 만든 용액을 스프레이병에 넣어두고 얼룩이 묻은 부위에 뿌려
스며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른 세탁물과 함께 빤다.
세탁용 표백제
염소계표백제는 하수구를 통해 내려가면서 유기물질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트리할로메탄이라는 유독성 화합물을 만들어낸다.
헹굴 때 흰색암모니아 분말 ½컵을 넣어주면 새옷처럼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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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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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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