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주는 음식 #1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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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저칼로리 음식이지만 포만감이 좋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항산화작용,혈당저하,심혈관계,질환예방,항암등
다양한 곳에 좋은 효과를 주는 건강식품 입니다.
많이 먹어도 크게 거부감이 없어 오래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요.
설탕을 뿌려먹는 것은 금물이며, 생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가열해서 익혀먹는 것이가장 좋아요.
포만감 주는 음식#2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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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비교해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식품으로 애용되는데요.
혈당지수(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빨리 포도당으로 바뀌는지를 측정한 한 것) 가
낮으면 혈당수치가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식욕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수치 상승으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고,
과도한 인슐린 분비 때문에 다시 낮아진 혈당수치는 배고픔을 불러옵니다.
고구마는 감자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되는
이유가 혈당지수가 낮기 때문이지요.
고구마는 변비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는 얄라핀이라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방귀가 잦아지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포만감 주는 음식 #3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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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90~100칼로리 내외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바나나 3개를 먹으면 밥 1공기를 먹은 셈이 되죠.
수분은 약 77%로 다른 과일에 비해 적어요.
다른 과일이나 야채에 비해 먹었을 때 포만감을 더 느낄 수 있으며 양질의
탄수화물을 지니고 있어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등의 영양분과 함께
철, 칼슘, 칼륨 등의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얇게 썰어서 얼려서 먹어도 맛이 좋아요.
다만 식사 이후에 디저트로 먹는 것은 삼가야 해요.
밥을 먹은 후의 바나나는 잉여 칼로리나 다름없답니다.
포만감 주는 음식#4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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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콩을 갈은 후 가열, 응고의 과정을 거친 가공식품이다.
가공을 통해 인체에 유익한 단백질와 식물성지방이 녹아든다.
두부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단백질이다.
우유나 달걀의 85~95%에 육박하는 많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열량 또한 100그램당 91칼로리여서 포만감을 준다.
콩에 들어있는 리놀렌산, 이소플라본, 제니스틴 등의
성분이 각종 성인병 및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반 모, 미역과 같은 해조류와 곁들여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포만감 주는 음식 # 5 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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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그램당 29칼로리를 내며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섬유질이 많아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소화기능을 개선시켜주기도 합니다.
쪄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서 먹는 방법이 자주 쓰이며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만감 주는 음식 #6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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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식품으로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푸는데
전통적으로 이용해왔던 건강식품이에요.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프코스테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천연감압제' 라고도 불린답니다.
쇠고기, 홍합 등을 넣어 미역국을 끓이거나 냉채로 만들어 먹는다
포만감 주는 음식#7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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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종류마다 영양성분과 칼로리, 효능이 조금씩 다르다.
기본적으로 독버섯이 아닌 이상 생으로 먹는 것도 가능하며
다른 요리에 넣어서 먹거나 볶아먹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흔하게 먹는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 효과적이다.
다른 요리에 곁들이는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 팽이버섯은 100그램당
단백질이 2.9그램이 들어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다.
수분함량이 90%에 이르는 느타리버섯은 물에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포만감 주는 음식 #8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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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그램당 18칼로리를 내는 채소다.
식이섬유, 비타민 A와 비타민 B1이 풍부하다.
비타민C의 함량은 적은 편이나, 철분과 칼륨 등의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식감이 좋아 간단한 드레싱을 곁들이거나 맑은 된장국과 같이 먹으면 훌륭한 반찬이 된다.
잎줄기에 들어있는 락투카리움의 성분 때문에
진정효과, 수면유도효과가 있다.
다이어트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잠이 오지 않을 때 도움이 된다.
기름이 많이 함유된 쌈장이나 기름장에 찍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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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답글
이명신
절반은 내가 먹는거고 아직 절반은...
부지런히 먹어야(?) 겠지요?ㅋㅋㅋ
답글
미라
답글
양옥희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답글
라일락
호박 쪄서 꿀에 찍어 먹어도 짱 이지요~~
좋은 정보들 감사 함니다~
답글
양지수일
답글
수선화.
너무 좋아하는것이라서
더욱이 감사 하군요....
흠.... 호박 구워서들 잡수셔 보앗나요 ....?
너무 기가 막히답니다....
좋은 정보 고마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