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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 없이 돌연사를 부르는 고혈압
①농경사회에서는 엄청난 노동력으로 혈액이란 것를 태워 없애니 밥이 보약이 되지만
②현대사회는 고량진미로 인해 혈액에 흡수된 영양분이 넘쳐나면서 혈관내벽에 쌓여
혈관이 막히면서 죽어 있습니다.
글래머 BS도 이미 톱가수의 인생이 어렵고
건장하고 유머 있는 유명 배우 GHR도 당뇨병에 중풍이 겹쳐있고
개그계의 대부 GHG도 돌연사를 맞이하는 슬픔에 온 국민이 안타까운 애도를 표했습니다.
지금 글을 읽는 당신도 예외일 수는 없고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은 저혈압의 중풍도 자주 나타납니다. |
○ 혈관질환 예방에 손쉽게 구해지는 식품
고혈압의 예방에 기본이 되는 주성분은 알칼리성 식품의 칼륨과 고혈압의 원흉인 Na(소금)를 밀어내고 채소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분의 흡수를 막아냅니다.
그 외 식품마다 다른 특이 성분이 있어서 함께 먹으면 조화를 이룹니다.
풍부한 칼륨 뿐 아니라 포도에도 많이 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혈관내벽을 청소하여
고혈압의 원흉인 Na를 배설하니 심장마비와 중풍을 예방합니다.
2) 양파
양파에 있는 특이 성분이 유화프로필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제거하여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당도 떨어뜨리는 이중효과를 발휘합니다.
3) 깻잎
풍부한 칼륨 뿐 아니라 지방산인 비타민 F(리놀레산)가 뻑뻑하게 혈관내벽에
낀 기름때를 벗겨내고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냅니다.
4) 녹차
인체의 피로물질과 노폐물을 제거하여 장수효과를 발휘하는 카테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의 흡수를 막아냅니다.
5) 토마토
모세혈관을 강화하여 중풍을 막아주는 루틴 성분이 코피도 처치해주고
소금을 배설시키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가장 애용되는 음식입니다.
6) 더덕
풍부한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과 지방질을 제거하고 폐의 호흡을 강화하여
산소이용을 높이니 지방분을 태워서 활력을 높여줍니다.
7) 바나나
미네랄, 인, 칼륨이 함께 Na를 몰아내어 혈압을 낮추고 섬유질이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펙틴이 대변을 시원하게 배설합니다.
8) 배
칼륨 뿐 아니라 까끌까끌한 석세포(石細胞)가 구강을 청소하여 소화력을 높이고
대변을 시원하게 밀어내게 합니다.
9) 영지
식욕이 왕성하여 생긴 뻑뻑한 혈액을 묽게 걸러주어 심장이 굳어가는
죽상동맥경화증을 막고 강심작용으로 심장이 강해져서 심근경색을 예방합니다.
10) 도토리
타닌 성분이 지방을 흡착하여 배설하고 체내의 중금속도 함께 배설합니다.
특히 인체에 일단 들어온 중금속은 자연배설이 안 되니 도토리를 가끔 먹으면 해독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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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답글
윤서짱
고혈압도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죠..미리미리 식이섬유 챙겨먹어야겠어요.
답글
미즈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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