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집안을 정리하고 또한 물건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있습니다..
어질러진 책상 때문에 공부나 업무에 영향을 받고 저 또한 오래전에 이사를 하는데 있어 이사 가기 전날까지 어찌나 정리할 물건들이 많던지 이사 후 시간까지 합치면 꼬박 한 달 정도를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정살림중에서 일년 내내 한두번도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 몇년이 가도 입지 않는 옷들 몇년째 책장만 차지하는 책들이 집에서 넓은 공간을 차지 하고 있스빈다..
이에 나만의 수납 정리의 노하우는 무엇보다도 버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저는 2년 정도를 기준을 잡고 지난 2년간 사용한 적이 없거나 앞으로 2년가 사용할 계획이 없는 것은 미련없이 과감히 버립니다.
사람은 어느순간 제 자신도 모르게 자기가 소지하고 물건이 언젠가는 또다시 필요할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또 그 물건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추억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생활을 복잡하고 남루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그래서 수납 정리에서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옷이나 살림살이와 같은 물건들을 무조건 모아놓아 수납정리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감히 필요없는 물건이나 몇년가야 사용치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려 생활을 단순화 필요가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만의 수납 정리의 노하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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