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 갈수록 늘어나는 잡다한 물건들! 치워도 치워도 티도 안나요!
4단 책장에 장난감 교구를 정리해 놓았는데,
밑에는 가베등 무거운 원목들을 놓아야 떨어져 다칠 위험이 없고,
책장에 칸막이가 있으면 더 많이 수납할 수 있을 것 같아 5K짜리 배박스를 이용하여 양 옆을 나사로 고정<고정핀 처름 좌우 2개씩> 두꺼운 박스를 크기에 맞춰 자른 후 걸쳐 놓으면 2단 책장이 만들어져서 위로도 수납가능!
다시마통<플라스틱>을 다 사용한 후 팽이<남자애들 키우는 집 종류별로 많죠>>, 구슬 등을 놓으면 정리도 쉬워집니다.
옷장에 들어갈만한 박스를 만들고 그 속에 우유곽을 끼워 놓으면 양말, 속옷<팬티>정리도 쉽고 아이들고 쉽게 꺼내 쓸 수 있어요.
옷 수납과 이불은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앞이 투명한 정리함을 질렀네요. 밖에 꺼내 놓아도 좋고 옷도 정리하기 편해요. 좀 비싼감은 있지만!
싱크대밑도 주로 상자를 이용해서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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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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